제품의 특징은 히말라야 대나무수와 10중 히알루론산이 수분 충전을 하고 마데카소사이드로 피부 진정과 흔적 케어를 바쿠치올로 피부 탄력과 모공을 개선한다고 합니다
펌프형 플라스틱 용기로 되어 있고 보라색 오일층이 있는 이중
분리 타입이라 꼭 흔들어 섞어서 사용해야 하는 제품입니다
은은한 향이 나는데 거슬리지 않을 정도라 괜찮았어요
제형은 가벼웠어요
오일이 있지만 흘러 내리는 점성으로 토너 같은 느낌의 워터리한 것이 가벼운 묽은 제형입니다
저는얼굴에 직접 펌핑해서 사용하는 편인데 주르륵 흘러 내리고 펌핑할때 용기가 부드럽지 않고 내용물이 옆으로 튀는 경우가 있어서 손바닥에 덜어서 사용했어요
(사용설명서에 2~3회 손바닥에 펌핑해서 사용하라고 되어 있네요) 바르고 나면 흡수도 빠르고 촉촉한 것이 피부 자극도 없었어요 오일로 인해 더 촉촉하게 유지 시켜 주는 것 같았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