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영에 지금 당장 들어가도 되는템
제가 한 5~6년전에 이거 개발중인 과정에서 1차포장이 저렇게 흰색플라스틱일때가 아니라 그냥 프리몰드에 투명한 내용물에다가 뚜껑이 검정색인 상태로 받았었는데 정말 잘 썼던 기억이 나요.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속눈썹이 되게 얇고 짧아서 일반적인 마스카라솔이 불편했고, 또 무슨 솜방망이처럼 생긴 솔도 그닥이었는데 이거는 그냥 붓처럼 되어있어서 짧은 부분에도 눕혀서 슥삭 바르기 좋았어요!
그래서 직접 구매했던 제품들 다 제치고 이 제품이 가장 좋아서 손이 많이 갔었던 제품이에요.
젤 형태도 아니고 완전 그냥 흐르는 스킨같은 제형이라 여러모로 우리가 알고 있는 형태의 속눈썹 영양제랑은 달랐어용.
원리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계속 자극을 주어서 털이 자라나게 하는건지 싶은데 그래서 그런가 눈썹 비어보이는곳에 써도 좀 더 빨리 자라는 느낌이라서 저는 눈썹이랑 이마 빈 곳에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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