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션한통을 뿌린듯한 속광치트키
처음 제품을 딱 봤을 때, 귀여운 노랑노랑 바나나 우유 같은 컬러감에 눈이 먼저 갔어요. "어머, 향도 달콤한 바나나 향일까?" 기대하며킁킁해봤는데, 아쉽게도 바나나 향은 아니더라고요!😅이 부분은 살짝 아쉬웠지만, 인공 향료를 줄였다는 증거니 오히려 피부엔 더 착하겠죠? 💛하지만 제형만큼은 반전 그 자체!
수분층과 로션층이 나뉘어 있는 이층상 구조라 가볍게 흔들어 뿌려주면 되는데요. 뭉침 없이 샤라라~ 퍼지는 안개 분사 덕분에 세안 후는 물론,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베이스가 뭉치지 않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쉬운 환절기, 온그리디언츠 속광 미스트로
24시간 무너지지 않는 투명한 광채를 입혀보세요!
여러분의 피부도 분명 "고마워!"라고 말할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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