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모공 커버력은 좋음. 싹 메꿔지며 벨벳처럼 마무리됨.
피부결이 매끈해 보이는 부분도 있음.
2. 오히려 오후쯤 유분이 올라오면
시간 지나면서 피부에 조금 더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느낌.
3. 지성 피부에게는 잘 맞을 수 있음.
유분이 어느 정도 올라오는 피부라면
파우더와 프라이머 중간제형으로 활용하기 좋을듯.
4. 건성 피부 기준으로도 건조함이 강하게 느껴지는 타입은 아니었음.
《단점》
1. 피부결이 오히려 안 좋아 보일 수 있음.
바르고 나면 피부가 매끈해지기보다는
오히려 잔주름이나 피부결이 부각돼 보이는 느낌이 있었음.
2. 연보라색 베이스 프라이머 제형으로 보라색 다크 위에는 더 강조되는 느낌이라 컨실러로 가려서 비쳐서 오히려 메이크업하기 힘들었음.
3. 화장 전에 사용해도 밀림. 화장 후 사용해도 밀림.
나랑은 안 맞는듯.
베이스 단계에서 사용했을 때는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올리면 두껍게 느껴지고,
블러셔나 파우더 제품이 밀리는 현상이 있었음.
메이크업 위에서 사용해도
제품이 밀리면서 보라색 부스러기처럼 뭉치는 현상이 생김.....
4. 활용도가 제한적.
메이크업 전후 모두 사용감이 애매해서
사용 방법이 꽤 제한적인 제품.
《TIP》
✔️ 지성 피부라면 추천.
✔️ 건성 피부는 들뜸 가능성 있어 테스트 후 사용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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