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촉하지만 보습력 아쉬운 수액
남편과 시장 구경하다 들른 화장품 가게에서 핸드크림을 구매했는데 샘플로 수액을 받아 사용해봤어요 다나한은 어릴 때부터 TV에서 봐서 알고 있었지만 한방 화장품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 큰 기대는 없었어요
샘플 디자인은 짙은밤색이고 뚜껑은 진한 황토색이고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지 않고 물 머금은 젤리 같은 느낌이에요 얼굴에 바르면 촉촉하지만 금방 스며들어 발림성은 아쉬워 여러 번 덧발라야 했어요 보습력도 기대만큼은 아니었어요
향은 은은한 꽃향이라 한방향이 아니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어요 누가 선물해주면 쓰겠지만 개인적으로 구매할 정도의 매력은 느끼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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