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피부 비슷한 친구가 유자 수면크림을 바르면 얼굴이 환해진다고 발려지지 않은 부분만 어둡다며 영업을 해 크림과 세럼 같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형의 되직함을 설명해보자면 꾸덕한 크림의 무거움이 아니고 꿀 > 조청 > > 이 크림 > > 이 세럼 > > 메이플시럽. 꿀(?)기 있는 움덕한 느낌의 무거움입니다.
🍋평소 비타민, 갈락, 등 미백 제품을 싸이클 돌리며 바르고 있어서 위에 친구가 깜짝 놀랄만큼 오ㅏ 환하다!를 느끼진 못했지만 비교적 맑아진 느낌이 들며 트러블 올라오지 않고 보습감 채워주어 꽤 만족이 되는 세럼과 크림입니다.
🍯 포트에 물 끓여서 스푼으로 한가득 컵에 담아 마셔도 될 정도로 유자청 같습니다. 바를때마다 풍기는 향에 코가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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