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색틴트로 유명한 씬글로우틴트가 더 강력하게 업그레이드 됐다고해요.
기존틴트의 광택감은 그대로 유지하며 착색은 더욱 더 강력해졌다는데..와 진짜 립발색 촬영이 힘들정도의 착색이였답니다.
총10컬러 출시됐는데 그중 제 픽은 요 4가지!!
-02 피크 : 바비 인형같이 화사한 쿨 핑크
-03 스파이시 : 깊고 확실한 존재감 뉴트럴 레드
-04 치키 : 생기 가득한 체리 핑크
-09 세비지 : MLBB 레드 브라운
첫 발색 그대로 완벽하게 착색돼서 밥을먹든 아이스크림을 먹든 정말 끄떡없어서 가방 들고다니기 싫어하는 저한테 진짜 딱이더라고요..
(틴트 맨날 일어버려서 안가지고다니는법을 찾게되)
얼룩덜룩한 착색이 아닌 자연스럽게 스미듯 물드는 착색 + 광감도 오래가는 편이라 진짜 요즘 애착 립이랍니다.
거기다 이런 착색틴트는 입술이 건조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건 워터 to 오일 제형이라 그런지 시간 지나도 건조하게 갈라지는 느낌이 덜 하고 끈적임도 XX
+그래서 그런지 물먹은듯한 광택이 얼마나 예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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