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제품과 함께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헤어는 자연갈색인데, 눈썹은 거의 블랙에 가깝게 자라서 눈썹 염색을 자주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리치보다 자연스럽고 괜찮았습니다.
블리치는 탈색이다보니 정말 완벽하게 도포하고 동일한 시간을 부여하지 않으면 얼룩덜룩함이 잘 보입니다. 눈썹이 약간 자라면 더 티가 많이나요. 그에 비해 애쉬브라운은 확실히 자연스럽고, 쌩얼에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눈썹 숱도 많고 영역도 넓은 편이라 제품설명서 시간보다 오래 두는 편입니다. 한 번 하면 힌달정도? 유지되는 편인 것 같고 특정한 이벤트 3-4일 전에 합니다. 가끔 사용 후 여드름이 올라올때도 있긴합니다.
립밤이나 크림 따로 바르지 않고 했는데, 몇 군데 살짝 따가운 정도였어요. 다만, 용기나 솔, 제품의 사용 편의성이 좀 떨어진다고 느껴졌습니다. 하나의 용기를 재사용해야하기 때문에 세척이나 보관 부분이 보완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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