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제공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히알 속수분 앰플
겉은 번들거리는데 속은 계속 당기는 상태, 딱 속건조 피부였어. 그래서 세라-히알 속수분 앰플을 먼저 써봤어.
세라-히알루론산™이라는 성분이 들어갔는데, 히알루론산으로 수분을 채우고 세라마이드로 장벽을 잡아주는 구조라더라. 단순히 촉촉하다가 아니라 수분을 오래 붙잡아두는 게 포인트라고 해. 실제 시험 결과에서 1회 사용만으로 수분량이 5배 증가, 72시간 지속이라는 수치도 있고.
제형은 묽고 투명해. 끈적임 거의 없고 흡수 빠른 편. 바르자마자 속이 채워지는 느낌이 확 와서, 피부 안쪽이 부드럽게 펴지는 느낌이 있어. 수분광도 번들광이 아니라 안에서 은은하게 올라오는 윤기라서 베이스 전 단계로 쓰기 괜찮았어.
단점은, 극건성 피부라면 이것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단독 사용보다는 반드시 크림으로 한 번 더 덮어줘야 안정감이 생겨. 그리고 즉각적인 쿨링감이나 화한 느낌을 기대하면 약간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
그래도 속건조가 반복되는 피부엔 확실히 체감이 빠른 앰플이었어. 크림이랑 같이 썼을 때 유지력이 더 좋아진다는 말이 왜 나왔는지 이해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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