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별 사용감]
부스터 모드 (광채): 중건성 피부라 기초를 듬뿍 발라도 겉돌 때가 많은데, 이 모드를 쓰면 속까지 꽉 채워주는 느낌이에요.
MC 모드 (미세전류/라인): 눈가나 팔자 주위 탄력이 고민일 때 사용해요. 자극이 세지 않으면서도 미세하게 근육을 잡아주는 느낌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EMS 모드 (경락/탄력): 속근육을 직접 자극해 줘서 얼굴 붓기 제거에 최고예요! 중요한 약속 전 아침에 5분만 투자해도 얼굴 라인이 정리되는 게 보여요.
에어샷 모드 (모공): 리뉴얼 전보다 훨씬 자극이 덜하면서도 모공 케어에 효과적이에요. 주 1~2회 정도 사용하면 피부 결이 매끈해집니다.
[장점 및 특징]
올인원 디바이스: 예전에는 기기를 여러 개 사야 했는데, 이건 하나로 모든 케어가 가능해서 공간도 안 차지하고 훨씬 경제적이에요.
앱 연동 서비스: 메디큐브 앱이랑 연결해서 사용 기록을 확인하고 모드를 조절할 수 있어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재미가 있어요.
[추천 포인트]
기존 부스터 힐러보다 헤드 부분이 인체공학적으로 바뀌어서 굴곡진 부위도 섬세하게 케어하기 편해요. 특히 기초 화장품의 흡수율을 극대화하고 싶은 중건성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