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과하게 먹어서 속이 더부룩할때 먹었는데
먹기전에는 뭔가 되게 시고 애사비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했는데 맛은 오히려 탄산 빠진 콤부차 같은 느낌이였어요.
전에 다른 효소 먹었을때는 트름도 좀 심하게 했어서 손이 잘안갔는데 이건 뭔가 목넘김도 부드럽고 트름같은것도 많이 안해서 좋았어요.
다만 정수로만 녹이니깐 좀 가루가 덜 녹긴 하더라고요
처음에 살짝 따듯한물로 녹여야 하나 싶더라구여 ㅎㅎ
속이 더부룩할때 탄산 같은거 싫을때 먹기 좋은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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