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만원대였을때는 어머니 생신 선물이나 명절선물로 구입하기 좋았는데
지금은 가격이 사악해서 그다지 메리트는 없다.
그리고 리뉴얼 되면서 특유의 파우더리한 향도
더 강렬해지고
전에 사용했을때의 쫀쫀함이 덜해지는 것 같다.
예전에는 이것만 발라도 다른거 안발라도 될 만큼 깔끔한 사용감과 마무리감이 좋았는데, 지금은 향만 더 강렬해지고
피부를 한번 감싸주는 듯한 유분감은 더 안느껴진다.
다른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그런지.
예전의 감동이 느껴지지 않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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