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잊고 살았니 초보양,,,
10년전 학생시절 쓰다가 파운데이션이 유행하면서 잊고 살았어요,,
건성인데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저녁에는 꼭 건조한 부분이 뜨길래 비비를 섞어쓰면 좀 낫다는걸 듣고 어떤 비비를 쓸까하다가
비비 자체로도 커버력 좋고 쫀쫀했던 초보양이 생각나서 구매했는데 왠걸 단독사용해도 피부가 너무 좋아보여요ㅠㅠ
옛날처럼 잿빛도 아니고 다크닝도 못느끼겠습니다.
무엇보다 피부가 엄청 편해요. 당기는 느낌이 하루종일 없고
파데 바른날은 입주변이나 콧물 휴지로 닦고 그러면 수정할때 뭉치고 그랬었는데 비비는 왠지 휴지로 좀 닦고 그래도 손으로 주변을 톡톡톡 두드리니 경계도 안지고 수정도 너무 깨끗하게 잘되요. 섞발 하려고 샀다가 단독으로 쓰는 인생템 됐어요ㅠ
오히려 쫀쫀하다고 유명한 ㅅㅍㅈㅆ 비비는 손이 안가요,,,하나도 안 쫀쫀하고 안촉촉함….이게 구원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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