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온그리디언츠 스킨 베리어 카밍 로션 이엑스&속광 미스트" 조합으로 흡수가 빠른데도 속은 촉촉하게 채우고 있다보니 베이스가 훨씬 잘 붙었어요. 찐득함 없이 정돈되는 타입이라 메이크업 전에 쓰기 부담 없고, 화잘먹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준다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화잘먹의 핵심은 겉만 번들거리는 광이 아니라, 속광 + 피부 장벽이라는 거. 메이크업샵에서 기초에 시간을 많이 쓰는 이유도 결국 속건조랑 장벽 상태 때문이잖아요. 이 라인은 토너–에센스–크림 여러 개 바르지 않아도, 피부 속이 차분하게 정리돼서 준비 단계가 훨씬 간단해졌어요. 스킨 베리어 속광 미스트는 로션은 무겁고 미스트는 가볍게 느껴질 때 딱 좋은 신개념 로션 미스트. 뭉침이나 밀림 없이 광채만 정리해줘서 수정 메이크업 전에 자주 손이 가요. 흔들면 로션층+수분층으로 촉촉하게, 안 흔들면 수분층만 가볍게 쓸 수 있는 점도 실용적이에요.
୧ ‧₊˚ ⋅ ☆ 속광·진정·장벽 케어를 한 번에
୧ ‧₊˚ ⋅ ☆ 수분감은 촉촉, 마무리는 산뜻
୧ ‧₊˚ ⋅ ☆ 화장 밀림 없이 깔끔한 베이스
그리고 반가운 소식! 온그리디언츠 첫 번째 팝업스토어 “Inner Glow VIP Lounge”가 열렸어요. 속광과 피부 장벽에 집중한 온그리디언츠만의 레시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 관심 있으신 분들 아래에 정보 남겨둘테니 꼭 체크해보세요. 화장 잘 먹는 피부 컨디션, 기초부터 달라지고 싶다면 한 번 경험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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