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맛이 없는 달콤한 레몬주스 느낌이라 좋았어요.
당도를 물 양으로 조절해서 마실 수 있는데, 전 개인적으로 단 맛을 굉장히 선호하거든요. 근데 이건 오히려 물을 좀 더 많이 넣은 쪽이 맛있었어요.
뭔가 물에 타먹지 않는 가루로 된 효소나 알약으로 된 효소, 한약재같은 효소 다 먹어봤는데 그 중 가장 역한 것 없이 먹을 수 있어서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맛있는 레몬주스의 하위(?) 단계같은 느낌이지만 꽤 맛있고 좋습니다. 다만, 차가운 물에는 잘 안녹아서 남아있는 가루들이 느껴지고 좀 텁텁한 느낌도 있는게 단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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