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 PDRN 히알루론산 캡슐100 세럼 마스크,
이름부터 뭔가 피부과 느낌 나잖아요?
근데 진짜 붙여보면 왜 이름이 긴지 납득됨ㅋㅋ
일단 시트 꺼내자마자 느낀 건
✔️ 에센스 양이 진짜 많음
✔️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살짝 농도 있는 세럼 느낌
✔️ 향 거의 없어서 예민한 날도 부담 없음
얼굴에 붙이면 처음엔 “오 시원하다” 정도인데
5분 지나면서부터 피부가 조용히 안정되는 느낌이 와요.
막 화~한 쿨링은 아닌데, 열 받은 피부가 가라앉는 느낌?
괜히 PDRN 들어간 거 아니구나 싶었음.
20분 정도 붙이고 떼면
보통 시트팩은
→ 떼자마자 건조해지거나
→ 겉만 미끌거리고 속은 그대로인 경우 많잖아요?
근데 이건
✔️ 피부 속이 찬 느낌
✔️ 만졌을 때 물 먹은 스펀지처럼 탱탱
✔️ 광이 번들X, 은근하게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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