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단 당첨돼서 사용해봤어요!
저는 수부지라서 선쿠션은 보송함이 최우선순위인데요,
토코보 선쿠션을 처음 써봤을때 정말 센세이션했어요ㅋㅋ어떻게 이런 선제품이있나..
선쿠션을 다섯통비울때쯤 체험단이 당첨됐고 증말 너무 설렜어요
처음 제품을 얼굴에 도포해봤을때 솔직히 저세상 무거움이라서 좀 충격이었어요.. 바르면서 백탁도 더 심해지는것같고 이게 맞나 싶었슴다ㅠ
그런데 좀더 시간을 들여 흡수시키니 엥..? 백탁은 전혀 남지도않고 수분감이 차더라고요? 그래도 꾸덕함과 무거움은 남아있어서 페이스에는 못바르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오후 2시쯤 무심코 얼굴을 만졌는데 엥....? 이 보송함은 뭐지? 나 아까 꾸덕한 선크림 발랐는데..?
어느순간 그 꾸덕선크림이 보송선크림으로 바껴있었어요
진짜 대충격ㅋㅋㅋㅋ 이럴수가있나..
그 뒤로는 꾸준히 아침루틴으로 발라주고있어요ㅎ
지금은 겨울이라 이 꾸덕함도 괜찮은것같은데 여름이 되면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ㅠ 바를때 그 꾸덕함자체가 좀 부담이라서.. 또 흡수까지 머리카락 다 달라붙을 생각하니 선뜻 재구매하려는 생각은 힘드네요ㅠ
그래도 겨울철에 사용하시겠다면 수부지, 지성분들도 대대대추천입니다!! 다음 겨울에도 재구매의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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