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지막한 패드가 3장 들어있는 제품이에요
패드가 늘리면 늘어나는 소재로 쭉쭉 늘려서 뺨과 이마에 토너팩 하듯 얹어둘 수 있는 제품이죠
바쁜 아침 편리하게 깊은 보습을 채워줄 수 있는 제품이라
피부 컨디션 나쁜 날 종종 사용하곤 해요
봉투를 열어보면 에센스? 앰플? 토너? 아무튼 패드에 화장품이 가득 담겨있는데요 아낌없이 담았다는게 느껴집니다
닦토할 때 피부에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을만큼 패드에 충분, 아니 넉넉하게 묻어있구요 쓱-하고 피부결을 따라 닦아내면 건조함을 느낄 수 없도록 즉각적으로 수분 충전을 시켜주죠
팩으로 쓰면 피부에 얹었을 때 쫙 붙는 느낌보다는 살짝 겉돈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패드가 붙어있기보단 얼굴 아래로 밀려 내려간달까요? 아무래도 패드가 도톰하기도 하고(늘리면 얇아짐) 화장품도 가득 묻어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래서 꼭 늘려서 사용하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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