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써보면 홀리듯이 반해버리는 향
실제로 제가 맡아봤을 때는
우드 향이 가장 진하게 느껴져서 그런지
중성적인 향수 느낌이 강했고,
숲속의 맑은 에너지가 담겨 있어서
피톤치드 충분히 경험할 수 있을 정도
그만큼 리프레쉬하기 좋은 향이고, 힐링도 가능👍
처음엔 민트 향이 들어가서 그런가
시원함이 들기도 해서 여름 향에 어울린다 생각했는데
겨울에 실제로 사용해봤을 땐
시원하기는 해도 겨울 느낌과도 잘 어울어져
계절 크게 상관없이 쓸 수 있는 향
앞서 말씀 드렸다시피, 그만큼 남녀 구분 없이
중성적인 향수로도 충분히 쓸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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