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자차고, 포슬포슬하고 두께감 있게 발리다 스미는 혼합자차는 아니고 무기자차와 백탁과 유기자차의 촉촉함이 공존하는 혼합 자차입니다.
이런 류 혼합자차 백탁은 바르면서 혹은 시간이 살짝 지나며 사그라들기 마련인데 이 제품 역시 바르는 동시에 퍼지면서 없어져요.
수분감 충만하게 차오르며 촉촉하게 발리고 양을 나눠 번 레이어링 뒤 살짝 한 10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쫀쫀하게 마무리돼 파데를 잘 붙들 수 있는 형태가 돼요.
그런데 제 기준 광이 도는 파데와 쓸 시 완전 오버일 것 같음.. 세미매트~매트한 타입이랑 찰떡이었습니다😃
여러모로 에스네이처의 아쿠아 365 UV 선크림이 떠오름..
다른게 있다면 그 제품은 여름에 촉촉을 넘어 축축해서 여름에 유분 폭발하는 저는 요즘 같은 계절에나 꿀템처럼 쓸 수 있었음ㅜㅜ 이 선크림은 모든 계절에 다 괜찮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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