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얼되고 다시 구매해본 아토크림입니다만 악건성은 겨울에 이것도 보습지속력이 6시간정도네요. 계속 다른 로션이나 밤 타입 덧발라줘야해서 그러기싫으면 바디오일은 필수이긴합니다만, 꾸덕한것치곤 흡수가 굉장히 빠르고 완전한 무취입니다. 기름냄새가 심한것도 아니라서 바디크림 특유의 기름냄새가 싫으신분들은 이거 추천할만합니다. 그전버전에는 특유의 알갱이감이 느껴졌는데 이건 잘녹는건지 알갱이가 아예없는건지 안느껴지긴해요. 개인적으로 악건성기준 환절기 봄 가을에 쓰기 괜찮은 제품이고, 세라마이드가 있어서 건조성 가려움이 좀 덜한것도 마음에 들긴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아토로션보다 1.5배 보습력이 높아진 느낌이라 2배까지는 안되는 느낌이라 큰 차이 없다고 느껴지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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