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진짜 이것저것 다 써보는 편인데도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게 이 컬러였어요
그린 계열인데 전혀 튀지 않고
브라운 한 방울 섞인 올리브 톤이라
눈동자가 되게 자연스럽게 정리돼 보여요
착용하면 렌즈 낀 티보다 그냥 원래 눈동자가 예쁜 사람처럼
보이는 느낌이라서 데일리로 쓰기 너무 좋았어요
조명 받으면 유리알처럼 맑게 반짝이는데
형광처럼 쨍한 느낌은 없고 오히려 눈빛이 차분해 보이는 게
포인트 그래서 화장 연한 날에도 잘 어울리고
풀메이크업 했을 때도 따로 노는 느낌 없이 찰떡이에요
렌즈가 아무리 많아도
결국 이거만 계속 재구매하게 되는 이유가 있음
포레아 올리브는 눈동자 자체를 예쁘게 만들어주는 컬러라서 진짜 최애템 맞아요
주변 친구들도 렌즈 넘 잘 어울린다고 칭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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