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개형이라 사타구니에 낌 옆으로 샘
13년 전 중딩 때 작은 고모가 홈플러스인지 이마트인지 대형마트에서 이걸 중형과 함께 대용량으로 사줬다
하필 16살 때 초경처럼 양이 너무 많아서 평상시에는 소형 중형만 낄 정도로 양이 적었는데 오버나이트와 대형만 계속 껴야할 정도로 많았다
대형을 써도 너무 샐 정도라 오버나이트를 꼈다 이것도 샌다
날개형이라 사타구니에 껴서 불편하고 접히고 구겨지면서 샌다
탐폰만 사용하니 생리대나 오버나이트 팬티를 살 일이 없어서 두 번 다시 살 일도 없를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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