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괜히 쓰다가 결국 이거로 정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게 제일 짱인 듯합니다
퐁신퐁신하고, 어떻게 보면 조금 얇지만 적당한 두께인 것 같아요! 퍼프에 먹는 양이 많은 건진 잘 모르겠지만, 이 점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베이스 화장할 때 스파츌라로 얇게 얹어주시면 해결될 것 같습니다!
이 퍼프가 모공 많은 저에게 구세주 같은 템인 게… 모공을 잘 메꿔주고 피부 표현도 정말 잘 되더라구요. 물론 파운데이션의 공이 더 큰 건진 모르겠지만…. 괜히 다른 퍼프 썼다가 이거 쓰니까 광명 찾은 느낌입니다. 퍼프 세척도 정말 잘 되어서 다시 새 거마냥 쓸 수 있어요!! 한 팩에 5개입인데 사두면 진짜 1년은 쓸 수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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