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구달 선크림은 10통은 넘게 썼다.
요즘같이 상향 평준화된 선크림시장에서
화잘먹 ? 피부결 베이스? 톤업~?
그런건 없다.
다만, 피부가 편하고 손이 잘간다. 로션처럼 발리며
당기는거 없고, 기름진거없이 산뜻하고 촉촉하게 당기는거 없이 좋은 무난함이다.
가족 전체 쓰기 좋고, 특히 선크림과 담쌓은 아빠 최애템이다. 너무 금방 다써서 1+1하면 무조건 쟁이는 편 . 아빠의 평은 로션처럼 바를수있어서 좋다고 한다.
무난템의 정석이기때문에 실패는 없다.
눈시림 없고 피부편하고 덧발라도 안찍득거리고 로션같은 휘뚤마뚤 선크림 찾는다면 추천한다.
다만 금방 다쓴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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