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는 유리병이었고 자 모형이라서 그런지 떠서 쓰는 스파츌러가 같이 동봉되어 있었어요.
처음에는 손으로 아무리 문질러도 묻어나지를 않길래 스파츌러로 떠서 써봤어요.
입술에 바를 때 녹듯이 부드럽게 발리고 특히 바르고나면 플럼핑 효과처럼 입술이 통통해보이면서 반짝반짝 빛이 나더라고요. 그렇다고 너무 끈적이거나 그러지는 않았어요. 신기한 제형이에요.
jar 모양이어서 쓰는데 좀 불편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손으로 비벼도 녹지를 않아서 스파츌러로 떠서 사용해야 합니다.
스파츌러 뜬 부분을 손으로 문지르니까 그때서야 녹아내리더라고요. 이 부분 참고하셔요.
보습감 좋아서 밤에 바르고 자면 다음 날 아침에 입술이 보들보들해집니다. 립밤 찾는 분들께 추천해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