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도 혀 클리너를 사용하고 있어서 큰 거부감은 없었던 제품
근데 내가 사용하는 제품이랑은 다른 느낌이라 처음 봤을땐 가운데 모여있는 솔이 너무 아프진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던,
근데 사용해보니 그냥 칫솔같은 느낌으로 크게 자극을 주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그리고 그립감이 좋은게 한몫한듯
그리고 이게 앞면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앞 뒤면 그리고 아래쪽 작은 스크리퍼까지 총 3부분을 사용한다는게 넘 신선했다
기존 사용하던 제품은 그냥 한번 쓱쓱하면 끝나는 거였는데 집중 케어를 한다는 느낌까지 받은 혀클리너는 처음이야
특히 백탸 케어를 말끔히 해주는 느낌이라 하루에 한번은 필수로 사용하고 있는 제품, 그만큼 큰 자극도 없이 효과가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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