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기획세트로 구매했는데…한 통 비운 후에 기존에 담겨져있던 스포이드를 새 제품에 다시 넣어서 사용하면, 두 번 째 사용하는 제품은 산화가 더 빠르게 일어나는 게 아닐지..ㅠㅠ 그럼 항산화를 위해서 사용하는데에 대한 의미가 마이너스가 되는 것 같아요. 산화가 빠르게 이뤄지면 항산화의 효과도 떨어질 것 같구요. 워낙 잘 만든 제품이라서 기본적인 원가가 있겠지만, 솔직히 가격도 저렴하진않잖아요..? 병 당 스포이드 달린 뚜껑을 하나씩 더 주는 것 좀 고려해봐주세요.. 이렇게 팔면 제품 이미지를 깍아먹는건 아닌지.. 신선도를 위해서 기본 뚜껑으로 밀폐해놓고 사용할 때에 스포이드 뚜껑을 소비지가 직접 교체까지해서 쓰는 건데, 스포이드가 1개..? 좀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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