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년 전부터 종종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광고가 유투브에 많이 노출되길래 아 저건 사지 말아야지. 했었는데 그런 제가 샀네요.. 30대를 앞두고 뭔가 피부 탄력이랑 모공고민이 시작되면서 집에서 관리해야겠다는 결심이 든 날부터 자꾸 생각나길래 작년에 셀프선물로 구매했어요.
사용후기는 대만족입니다. 기능 여러개를 합쳐둔 기기라 원하는 모드로 변경하며 쓰는 재미가 있어요. 솔직히 사용 후에 드라머틱하게 변했다고는 말 절대 못하는데, 화장 잘 먹는 기분이 들고 모공이 괜히 좀 작아진 것 같고 그냥 나중에 이 노력이 돌아오겠거니~ 하고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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