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리세릴글루코사이드,NMN퍼스트에센스
NMN(니코티나마이드 모노뉴클레오타이드) 요즘 화제인 노화 방지 핵심 성분이라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설문단으로 제품 제공 받은 후 쓰는 리뷰입니다. 꾸준히 바르면 세포 에너지 레벨 높여주겠지 하며 바르고 있어요. 2주 이상 사용해보니 강력한 안티에이징 보다는 자극 없이 루틴 초반에 넣기 좋은 수분 활성 퍼스트 에센스 같아요. 피부에 물길 트고, 톤업은 나이아신아마이드, 주름 개선은 아데노신, 그냥 데일리로 가볍게 바르기 좋은 첫 단계 에센스라고 해야 될까요?
물처럼 가볍게 펴발림, 완전히 물처럼 흐르진 않고, 약간 묽은 젤 느낌. 손끝으로 슥슥 펴바르기 편해요.
워터리 제형으로 흡수 후 피부 표면에 은은한 보호막 느낌만 남음.
끈적임 거의 없음.묽어서 층층 레이어링에도 부담 없었어요.
묽은 워터리 로션~가벼운 에센스 느낌으로 바로 얼굴에 바르고 톡톡 두드리면 바로 스며듦.
바르는 순간 시원하게 촉촉, 피부에 막 남는 느낌 거의 없고 산뜻하게 흡수되어요.
바르면 피부가 덜 지쳐 보이고 회복력·컨디션이 미세하게 오르고
NMN이 나머지 활성 성분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건강한 베이스 만드는 역할”해주는 퍼스트에센스로 적합한거 같아요.
무겁지 않고 흡수 빠르고 끈적임 거의 없어서 지성피부에도 바르기 괜찮았어요. 묽은 제형이지만, 보습감은 묽음 대비 나쁘지 않았어요.
글리세릴글루코사이드, nmn, 저분자 히알루론산, 바쿠치올,글루타티온,저분자 콜라겐,레티날,펩타이드,세콜지 등 성분 라인업은 화려하지만 실제 바르면 온순한 데일리용이에요.
수분·장벽·재생·항산화·브라이트닝을 한 번에 다 잡는 멀티태스킹 컨셉인데 아침에 가볍게 수분·컨디션 스타터 퍼스트에센스 용도로 좋았어요. 아쉬운 점이라면 레티날·바쿠치올 효과 체감 거의 안 되는는거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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