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구매했던 헤어토닉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든 제품이었어요.
위에는 실리콘으로 되어있고 옆으로 돌려서 두피에 바르는 제품 형태에요.
물같은 제형이에요. 두피랑 이마라인 잘못 바르면 눈에 들어가서 조심해서 발라줘야해요. 다른 토닉류들은 바르는 부위가 좁은데 이 제품은 넓어서 얼굴에 흐르는 양이 많고 빨리 쓰는게 조금 아쉬워요.
떡지지도 않아요. 저는 민김성 두피인데 두피의 빨간기를 가라앉혀주는 거 같아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가격이 비싼데 너무 빨리 쓰는게 조금 아쉬워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