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히 만들어주세요
품절이면 재입고 신청해놓은 뒤에 오프라인 매장가서 3개씩 쟁여놓은 제품입니다. 막쓰기 너무 좋아요. 이런 퍼프 같은거 한번 쓰면 바로 빨아야한다는데 솔직히 너무 귀찮잖아요. 몇번 쓰고 더러워지면 버리고 싶은데 비싸면 그게 망설여진단 말이죠? 근데 이건? 천원에 12개니까 더러워지면 버리고 새거를 써도 망설여지지가 않아요. 그래도 제품성 안 좋으면 안 사고 말텐데, 이건 물먹인 뒤에 선크림이나 파데 뭘 발라도 예쁘단 말이죠. 진짜 평생 내주면 좋겠어요. 이미 퍼프 이걸로 정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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