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 재구매 예정
저는 서비스직이다보니 손님이 언제 오실지 모르고, 언제 찾으실지 몰라서 화장실을 자주 못가는 편이예요.
그러다보니 라이너를 해도 자주 못 갈고 하니까 냄새가 나는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요즘은 특히 생리 기간에 피냄새가 너무 신경쓰여서 구매하게 됐어요. 저는 피부에 직접 분사하면서 사용 중이예요. 흔들어서 분리된 층을 혼합한 후 2-3번 정도 뿌리고 있어요. 처음엔 너무 화한 느낌이어서 당황했는데 이젠 그 느낌이 시원하니 좋더라고요. 향이 막 오래 지속되는 건 아니라 필요하다면 수시로 뿌려야 할 것 같아요. 리뷰 보니까 속옷에 뿌리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속옷에도 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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