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이걸 로션이라고 부르기로….
세타필이랑 비슷해요.
크림에센스라는 말은 로션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요…?
복합성 피부라 건조함이 있는데 사용하기 무난해요.
무향이고 흰색의 로션 제형입니다.
에센스라고 부르기엔 고기능은 아닌 것 같고
그냥 민감성 건조용 로션에 맞는 것 같아요.
발림성은 좋은데 얼굴에 바를 때 허옇지만 찹찹찹 두드려주면
흡수 되요.
유럽 더마 보습제는 향기가 좀 쎈데 에스트라는 향기가 없어서 민감성에 더 좋긴 한데 좀 비싼 거 같아서 아쉬워요.
전 이가격이면 자사다른 브랜드인 일리윤 쓸래요.
일리윤이 가성비가 정말 좋더라구요.
아 그리고 세타필 로션이랑 비슷해요.
얼굴에 펴발랏을 때의 피부 덮는듯 한 느낌이 있는데
세타필이랑 비슷해요. 요즘 세타필도 행사가격 자주 있는데
용량 넉넉하고 가성비 좋은 세타필이 낫겠다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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