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 한번으로 탱글탱글 빛나는 피부로!
저는 콜라겐이 줄어들면서 피부가 예전처럼 쫀쫀하지 못하고, 뭔가 힘없이 늘어져 버린 것 같아 고민이었는데요. 후시다인 필오프팩은 끈적거리지 않고 탱글탱글하게 퍼져서 얼굴에 바를 때 기분이 좋았고, 바르는 순간 은은하게 느껴지는 쿨링감은 열감으로 벌어진 모공을 잠재워주는 듯 시원했고요. 팩이 마르는 동안은 살짝 쫀쫀하게 당기는 느낌이 있는데, 떼어낼 때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모공 속 노폐물이 같이 잡히는 느낌이면서 피부가 훨씬 매끈해 보이더라고요. 특히 세안 후 거울을 봤을 때 피부 표면이 정돈된 듯 맑아 보이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화장을할 때도 파운데이션이 매끈하게 밀착돼서 ‘화잘먹’ 피부가 된 기분을 느길 정도로 확실히 차이가 나타나더라고요. 물론 한 번에 모공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꾸준히 사용하다 보니 모공이 눈에 띄게 줄어든 건 확실히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피부결이 정돈되니까 저처럼 모공 때문에 화장이 들뜨거나 무너지는 분들한테는 진짜 꼭 써보라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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