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선크림으로 강추!
사실 저는 처음에 “톤업선크림이라고 하면 그냥 밝아 보이기만 하고 금방 지워지겠지”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씨널스 톤업선크림은 그 기대 이상으로 얼굴에 바르는 순간부터 피부가 화사하게 살아나고, 깃털처럼 가벼운 촉촉함이 하루 종일 유지되니, 여름철에도 답답하지 않고 피부가 편안하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비건 혼합자차라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여름철 파데프리 선크림으로 씨널스를 정착템으로 쓰게 되었어요. 자연스러운 톤업, 촉촉한 발림, 번들거림 없는 밀착감,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메이크업 베이스까지 겸용인 씨널스 톤업선크림! 자연스럽게 톤업되고, 촉촉하고 산뜻하게, 하루 종일 피부를 편안하게 보호해주는 리얼 데일리 선크림으로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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