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기자차 정석 선크림
선크림에는 크게 무기자차와 유기자차가 있는데, 저는 평소 피부를 위해서 무기자차를 더 선호합니다.
패키지 - 박스와 제품이 흰색에 검은 글자로 깔끔하게 생겼습니다. 마치 A4용지에 글자가 적혀있는 느낌이에요.
용량 - 요즘 선크림 용량이 40~50ml인 경우가 많은데, 그보다 조금 더 많은 정도의 60ml입니다.
제형 - 직접 피부에 발라보니 발림성이 촉촉하고 부드러웠어요. 에센스 제형 같은 느낌으로 수분감이 느껴졌습니다.
무기자차라 눈 시림도 없었고, 유분감이 있지만 트러블이 일어나지 않아서 좋았어요. 사실 다른 건 모르겠고 눈 시림과 트러블만 없어도 좋았고, 들뜨거나 하는 것도 없어 괜찮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유분감이 조금 있어서 조금 무겁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듯합니다.
무기자차의 특유의 백탁 현상이 살짝 있었는데, 심하지 않고 약간 톤업되는 정도라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백탁현상도 심하지 않아서 남녀노소 아무나 써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할 정도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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