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자차치고 부드럽게 펴 발리고 촉촉, 발림성은 부드러우나 약간 뻑뻑한 느낌이 있어 꽤 문질러줘야해서 민감피부는 좀 자극이 됩니다.
백탁이 있는데 약간의 톤업효과정도이고, 바르고 오래 지나면 거의 무색으로 천천히 돌아와요.
한 3시간정도 지나면 속건조가 생기고 슬금슬금 홍조가 올라오고 피부가 살짝 따갑고 가렵더니, 세정 후에 보니 볼 아래쪽과 이마 위쪽에 작고 붉은 구진이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마무리가 끈적거려요. (여름 특히) 얼굴이나 팔에 손바닥을 대면 찹찹 들러붙어서 선호하는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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