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안 함
남친 어머니가 써보라고 주셔서 사용했다. 큰 장점이 없고 큰 장점이 없는게 단점이다. 한 통 다 쓰는데 2년정도 걸렸다.
이름이 ’세럼’ 임에도 수분크림 같은 느낌이다. 일단 나는 복합성이라 수분 충전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수분크림은 잘 안 바른다. 굳이 꼽자면 여름에 하루종일 바닷가에서 놀다가 탔을 때 얼굴에 바르는 정도? 아주아주 효과 좋은 수분크림이 아닌 이상. 이 세럼은 수딩 + 쿨링 효과는 있지만 그 외에는 딱히 모르겠다. 30분정도 기다리면 흡수되고 그 전에는 좀 끈적인다. 장점 하나는 그라데이션 들어간 병 색깔이 예쁘고, 뚜껑 돌리면 펌프 분해도 되기 때문에 여기에 대용량 수딩젤 소분해서 여행 갈 때 들고갈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비쉬는 동물실험하는 기업이라 내 돈으로 구매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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