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앤맘으로 건조함 잘 잡아놓고 아토팜, 일리윤 쓰고 망쳐놓은 피부를 벨프리모가 다시 잡아주었어요 ㅠㅠ 아토피 피부화 되서 면역억제연고까지 처방받았었는데 이거 바르고 지금은 다시 원래 피부 찾았습니다.
쿠팡에서 할인을 많이 할때 왕창사서 많이 자주 발라주었는데 로션보다는 부드러운 크림 쪽에 더 가까워요. 뭉치지 않고 잘 발립니다. 번들거림 없이 바로 흡수되는데 수분함량이
많아서 그런지 많이 덧발라도 트러블 생기지 않았어요. 100시간까지 지속되는건 잘 모르겠지만 속보습에 효과적입니다. 무향인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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