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애매함... 일단 가격대비 용량이 적은게 한 몫 하는것같고... 무슨 효과를 보기 전에 한 통을 다 사용하는데 재구매를 하자니 비싸버리니까 흠...
일단 비타민c특유의 새콤한 쇠맛(?)이 얼굴에서 많이 남, 베개에도 노란색 액체가 묻어나서 꼭 수건을 깔고 자야함. 손으로 바르면 손이 노랗게 물드는 색깔만 파랗지 전형적인 비타민c 앰플임.
피부가 예민할 때는 바르니까 얼굴에서 화-한 열감을 느꼈음. 그게 뭐 자극으로 이어져서 뾰루지가 나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그런 경우가 종종 있어서 생리시즌에는 사용을 좀 중단하기도 했음..
피부탄력 관련해서도 소구점이 있던데 음...잘...모르겠어요ㅠ 항산화를 해준다는데 엄청 느껴지는게 있는지 모르겠고 피부가 맑아진다는 느낌도 잘 못받고 걍 무난무난.. 발림성은 좀 찐득했는데 악건성이라 이건 오히려 좋다고 느꼈고 나머지는 지금 한통 다 써가는데도 그래서 이 앰플의 좋은점이 뭘까? 생각하면 좀 망설이게 되는 앰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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