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레이저 시술을 꾸준히 받으려고 했는데,
요즘은 시간 내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아기 맡길 곳 찾고, 병원 예약하고...
생각만 해도 한숨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라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찾아보기 시작했어요.
머 ,, 그냥 좋아지는 정도겠지 한달쓰면 또
그저 그럴꺼야 하고 사실 쓰고 있어요.
문질러 바르면서 스피큘이 살살 느껴지긴 하는데,
자극이 거의 없어요. 저는 보통 한 번에 3번 정도
덧바르는데, 그래도 따가움이 크게 없어서 놀랐어요.
물론 그 위에 다른 기초 제품을 얹을 때는 약간의
따가움이 있긴 한데, 전에 쓰던 제품들에 비하면
정말 순한 편이에요.가장 신기한 건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거울 볼 때예요.
뭔가... 피부 톤이 전체적으로 맑아 보이는?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은은하게 광이 돌면서 잡티도
덜 두드러져 보이고요. 물론 기미가 하루 만에
없어지진 않았지만, 뭔가 달라진 것 같은 이 느낌...
혹시 제가 너무 기대를 많이 하는 걸까요?
하지만 없어지진않겟죠 , 엄청 연해지는 효과를
저는 기대하는거에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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