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타입이 수부지임 볼쪽은 건성에 각질이 조금 있고 티존은 유분이 있음
/패키지
일단 패키지가 고급미가있음 스패츌러도 쇠로 되어 각인이 되어있고 색감도 고급스러움
벗뜨 사용하는데는 편하진았음 스패츌러가 짧고 몽땅해서 내용물을 덜기엔 편하나 얼굴에 바르기엔 힘듦. 본통에 들어가는 형식도 아니라서 따로 보관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음.
그래서 그냥 마사지 팩하는 브러쉬로 바른게 더 편리하고 효과적임
열어보면 이미 크림 위로 기포가 보임. 공기에 닿기만 해도 기포가 생기는 타입이라서 그런지 쓰고 다음날 뚜껑을 열어보면 기포가 보임 차라리 공기에 잘 안 닿는 튜브타입이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을 해봄
/향
향이 엄청 좋지만 쎄다는건 호불호가 있음 향자체는 좋긴하지만 만약 향수로 나왔다면 구매할 의향까지있을정도로 나쁘지않지만 이게 화장품이라서 불호가 있음. 마스크크림을 얼굴에 도포하고 몇분을 기다려야하는데 향이 너무 진해서 좀 무거운 느낌이 듦.
자기전까지 손과 코에서 향이 은은하게 나는것 같음
/크림
제형은 무거은 크림스타일인데 설명서에는 좀 도톰하게 바르라고 되어있는데 너무 도톰하게 바르니 마지막에 헹굴때 조금 불편함 너무도톰하진않게 덜어내서 재빠르게 브러쉬로 얼굴에 도포하는것을 추천함 바르고 1분도 안되서 바로 거픔생성됨
그리고 좀 기다리다가 캡슐알갱이를 미세하게 마사지해주듯 흡수(?)터트려서 헹구면 됨 약간 유분감이있는지 빠르게 씻기는것은 아님. 대신 그렇기때문에 피부는 촉촉하고 밝아보임
각질은 긁어서 정리하는 느낌보다는 가라앉혀 잠재우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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