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쿠션이든 찰떡! 붙여주는 선크림
피부 타입 : 수부지
메이크업 잘 먹는 화잘먹 선크림
특히 쿠션 부스터로서 2배 업!
프리메라 톤업 선크림을 리뷰해 보았습니다.
커버 밀착 지속의 핵심은
강력한 보습 효과와
매끈한 코팅막 형성으로
바르자마자 느껴지는
생크림이 녹아는 듯한
매끄러운 발림과 함께
균일한 밀착 시원함과 함께 올라오는
촉촉함이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주어
메이크업을 올리는 피부 캔버스로서
최적의 상태를 만들어 주는
선크림이었습니다.
쿠션은 특히 퍼프로 펴 바르다 보니
정교한 커버가 어려워 뭉침 밀림이
발생할 수 있고
제대로 피팅 랑되면 결국 다크닝에
화장 무너짐이 발생하죠.
프리메라는 이미 피부를 최상의 상태로
올려놔서 대충 척척 쿠션을 발라도
피부에 찰떡같이 달라붙어
내 피부 같은 자연스러운 커버 연출하며
은은한 핑크 컬러로 피부를 화사하게
쿨업 톤업해줘서 쿠션 컬러를
더 맑고 생기있게 발색되게 도와 줍니다.
우수한 보습 지속력으로
쿠션을 짝 붙여줘서 시간이 지나도
처음 바른 커버 그대로 유지해
파데를 바른 듯한 효과를
쿠션에서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선 크림 겸용 메이크업 베이스로
쉽고 편한 쿠션이 대세인 지금
지금 무엇보다 필요한 제품으로
프리메라 선크림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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