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탁이 강한데 잘 지워지는 선크림
밝은 핑크색 베이스의 무기자차로 톤업(이라고 쓰고 백탁이라 읽는다.)이 잘 되고 촉촉한 마무리감의 선크림입니다.
묻어남이 심해서 손이나 옷이 닿으면 그 부분만 지워져서 덧발라주어야 하고 덧발라도 밀리거나 뜨지는 않구요, 물이 닿아도 하얗게 뜨지 않습니다.
정량을 한번에 바를 경우 일본의 모 공포영화에 나오는 어린이 귀신 코스프레가 가능한 백탁 때문에 집에서 있을 때만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피부톤이 아주 밝으시면 만족스럽게 잘 쓰실 것 같아요.
제 피부에선 트러블도 생기지 않고 건조해지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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