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3개
지금은 샤넬 손 털었지만 한 때 매장에 열심히 다닐 때 수블리마지 샘플 받은 것 중에 이게 몇 개 있어서 발라봤는데 저는 사실 특별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본품 가격 알고 굉장히 놀란 기억이 나네요.
꿀과 금가루를 섞어놓은 듯한 제형인데 이쁘게 반짝거려서 시강 한번 당한 적은 있고 밤에 꾸준히 발랐지만 뛰어난 점을 느끼지 못했어요. 오히려 그 끈적거리는 제형이 피부에 흡수가 안돼서 피부 겉에 많이 맴돌아 별로였네요.
제가 겪어본 바 샤넬 제품들은 대부분 건성 타입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 같아요. 건성이신 분이 발랐을 경우 촉촉하다고 말씀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예전에 받은 것 중에 총알 한발이 남았는데 이건 장벽회복하고 나서 다시 발라보고 리뷰를 추후에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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