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핸드크림? 아트릭스. 말이 필요없는.
🙌🏻 일단 제 말 좀 들어주세요 🙌🏻
지금은 아니지만 한 때 물을 자주 만져야 하는 (손을 자주 씻는)
직업이였을 때, 핸드크림은 제 동반자이자 없으면 절대 안되는
그런 제품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처럼 그저 유명하고 향 좋은 아이들을 사용 했었죠. 그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카x 제품도 사용해봤습니다.
결론은? 아트릭스 5통째. 사실 더 될겁니다
처음 아트릭스를 접한 건 너무 건조한 손에 그저 정말 다 필요 없고 보습 !! 보습을 달라 !! 하면서 열심히 검색을 하고 있었죠 🥲
그때 발견한 아트릭스.
생긴 건 90년대 사람들이 사용 한 것처럼 생겨서 살짝 거부감이 들려는 찰나, 아. 지금까지 유지하고 유명한 건 이유가 있을 거다. 라고 생각을 해서 바로 올리브영으로 달려갔습니다.
가격도 너무 저렴한 3천원대.
가격대비 제품력이 좋다고 생각했던 저는 (요샌 마냥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반신반의 하며 구매를 했습니다.
네. 그때부터 제 인생 핸드크림이 됐습니다.
무취 알려져있으나 살짝 냄새가 호불호가 있을 거 같아요
거의 무취이긴 합니다!
보습력 !! 보습력이 최고에요 ..
저 항상 겨울만 되면 손이 터서 넘 아팠거든요
근데? 아트릭스 만나고 단 한 번 도 튼 적 없습니다.
아트릭스 다른 건 모르겠고 무조건 요 스트롱 !!! 요게 찐이에요💚
앞으로도 아트릭스 사랑하고 사랑할거고 아트릭스만 사랑해
이 글을 지금도 제 옆에 자리 잡고 있는 아트릭스 핸드크림에게 바칩니다.
핸드크림 추천은 항상 아트릭스 ...
물론 가끔 향 좋은 핸드크림 쓰고 싶을 땐 써요!
하지만 결국 손이 건조 할 때 바르는 건 아트릭스 ........
아트릭스 핸드크림 누가 추천 하면 어찌나 뿌듯한지 ,,😌
그때의 습관이 남아서 요즘도 손을 자주 씻지만
단 한번도 손이 트지 않았네요. 감사합니다 아트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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