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성조차도 아쉬운 제품인듯..
📌 그냥 그저그런 제품정도의 3점 드립니다.
손이 자주 가는것도 아니었어요.
그냥 원래 개봉한 화장품은 트러블문제만 없으면 끝까지
쓰는 편이라 썼네요.
📌 피부타입 :: 건성(극건성), 민감성
📌트러블 유발 :: 없었습니다 ❌️
📌 딱 화장전에 밀림없이 한겹 바르기 괜찮은 정도? 입니다.
여름,가을에 사용했는데도 건조했어서 보습력이 평타이상으로
좋은것 같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인 경험기준)
📌재구매의사 없습니다. 다른제품들 시도하는게 더 나은
선택일 것 같아서요.
[아쉬운 점]
📌일단 2022년즈음(?) 유명했던거에 비해서 생각보다
실사용 느낌,제품력이 아쉬웠습니다.
1️⃣ 이름자체가 [워터뱅크]라서, 촉촉하면서도 보습력이 있고 휘뚜루쓰기 좋을거라 생각했는데..
↔️ 그냥, 그저평범한 크림정도 였어요.
2️⃣ 향이 너무 별로예요.
제가 받은 제품이 문제였는지는 모르겠네요.
오래 숙성된 듯 한, 꼬릿꼬릿한 냄새때문에
완전히 다 쓸 때까지, 계속 괴로웠어요.
3️⃣ 패키지 (용기) 디자인이 별로..
👉처음에 상세이미지컷만 봤을 땐, 무난하면서도 워터뱅크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나왔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막상, 사용할 때는 너무 불편했어요‼️
본품자체를 손으로 크게 잡고 서로 반대방향으로
돌려야 하다보니까,
닫을 때 손에 제품 유분기가 남아있는 상태로 계속 닫게 되더라고요.
물론 손을 닦고, 뚜껑을 닫을수도 있겠지만서도
보통은 남은 잔여크림이나 유분도 손등이나 손바닥 및 바디에 흡수시키다보니 그게 잘 안되더라고요.
4️⃣ 제품력 성능이 아쉬워요.
꽤 극건성이라 보습력이라던가 지속력 및, 건조함을 잡아주는게 중요한데요.
라네즈 워터뱅크는 그걸 채워주지 못해요.
오히려 화장전에 밀림없이 한겹 크림바른다?, 의미 정도로 쓰기
괜찮았어요. (그치만 이마저도 사실 다른제품쓰는게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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