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통에 담는다면 토너라 할 정도로 주루룩 흘러내리는 제형. 한동안 쫀쫀한 제형 에센스를 쓰다 스포이트로 흘러내리는 에센스를 쓰자니사용 초반엔 좀 불편감 느끼다 이제약 적응 ㅋ 다행히 토너처럼 바로 흡수되기보단 살짝 점성있고 미끈미끈하여 흡수시 살짝 토닥거리긴 해야하는데, 이런 걸 보면 에센스는 에센스 인듯. 그러나 수분 보충 에센스라고는 하나..건성 피부인 내가 요즘 같은 계절에 쓰자니 매우 매우 건조 ㅜㅜ 아침에나 저녁 케어나 모두 오일 1-2방울 섞어 바름. 한여름이었다면 그냥저냥 썼겎지만, 요새는 얘만 바르고 가면 사무실에서 11시 부터 얼굴이 댕가고 홍조 오르고.. 오일 섞어쓰고는 좀 나은. 좀 두었다가 내년 여름에나 쓸걸.. 도 생각하며 듬뿍듬뿍 덜어내 써치우는 중. 제품자체는 무난하지만 내겐 넘나 건조한.. 별3개 ㅜㅜ 산뜻한 수분 에센스 좋아하거나 맞는 분들께만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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