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되지 말라고 이런 걸 적어보네요.
동남아에 거주중입니다. 자칫하면 하루만에도 피부가 망가질 수 있는 환경이라 선크림을 신중하게고르고 고르는데요, 이건 물건입니다.
우선 여행가서 이 선크림 바르고 타셨다는 윗 분은 아침에 한번만 바르신건 아닌지 ?! 이 선크림은 그냥 수분크림 같기 때문에 저는 들고다니면서 건조할때마다 바르는데요 ( 고소영이 로션을 계속 바르는게 피부 비결이라는거 보고 따라함.. ) 보습도 되면서 자외선 차단도 잘됩니다.
동남아에 살고 맨날 점심 먹으로 땡볕에 나가는데 하나도 안탔습니다.
또 눈이 안시려서 좋아요. 저는 각막에 영구적인 상처가 있어서 눈이 쉽게 시리기 때문에 쿠팡에서 네이버에서 눈 안시리다는 리뷰가 유의미하게 있는 제품들은 거의 다 써봤는데요, 핵 예민한 저에게도 안 시렸던건 지난 십년간 두 개 밖에 없었어요. 근데 테이지선크림 , 눈 안시려요. 이것은 그냥 순둥 순둥한 수분크림입니다. 선크림 재질이 아닌거 같아요.
이거 바르고 메이크업은 아직 해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여튼 저처럼 하이퀄리티 데일리선크림 찾는 여자분들, 자연스러운 선크림 찾는 남자분들은 이거 사용해보시면 ‘유레카’ 가 입에서 절로 나올겁니다
2